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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송진영 선교사님의 1월 소식

글쓴이 : 생명나무 날짜 : 2016-01-07 (목) 02:37 조회 : 1444

짐바브웨 선교사역 보고

2016 1 5

 

대망의 2016년도가 되었습니다. 주님 안에서 새로운 소망을 꿈꾸며 오직 믿음을 가지고 전진합니다. 동안 강건하셨는지요?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영으로 함께 해주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주님 안에서 변함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짐바브웨에 입성한지 6년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붙들어 주시고 함께 하신 우리 주님께 깊은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주님께서 밟도록 허락하신 짐바브웨가 많이 어렵습니다. 관공서 직원들이 월급을 받지 못해서 길거리에는 많은 경찰들이 이유 없이 차량들을 세우며 검문하고 무엇인가를 트집잡아서 생활비를 벌려고 하는 모습들이 눈에 역력합니다. 더욱이 가뭄까지 겹쳐서 오직 믿음으로 버티고 있는 국민들의 모습입니다.  별로 믿음이 없는 사람들까지도 오직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야 총체적 난관을 돌파할 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지난 12 1  중국 시진핑 총리가 방문한 이래 현재 사용하고 있는 미화에다 중국 위안을 통화로 사용한다고 정부는 발표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식민지로부터 벗어나서 새로운 노력으로 몸부림치고 있는 짐바브웨의 모습입니다. 이러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5년이 지난 사역 위에 주님께서는 ABBA 열매를 주셨습니다.

 

1.   감사하게도 ABBA Zimbabwe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11 27 73명의 현지인 목회자와 신학생들이 ABBA Zimbabwe 열매가 되어서 주님께 드려졌습니다. 계속되는 차량의 고장으로 시골지역에 있는 강의지를 방문하지 못하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정인영 선교사님의 합류로 하라레에서 100키로미터 떨어진 몬도로에서 졸업식을 가질 있었습니다. 250여명의 현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격의 졸업식을 가질 있었습니다. 같이 강사로 수고한 현내식 선교사님, 정인영 선교사님 그리고 한국에서 재정을 지원하신 정영숙 선교사님과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의 사랑과 헌신의 열매들 이었습니다. 졸업생 가운데는 13명의 맹인 목회자들도 있었습니다. 4년동안 열심히 참석하여 말씀을 배운 장님 목회자들의 대표는 자신들을 버리지 않고 말씀을 배울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습니다. 거의 600키로 떨어진 짐바브웨 소수민족인 빙가 지역의 11명의 목회자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거리를 오면서 살아있는 마리와 곡식 감사의 선물을 가지고 오기도 했습니다. 학생들이 1,2달러씩 모아서 강사들에게 감사의 186불을 헌금했습니다. 적지만 현지인 목회자들에겐 감사의 선물!!! 모두가 감사하고 기뻐하는 졸업식 이었습니다.

2.   내년에는 곳에서